
우현장모님 故곽의진님 께서 별세전 예쁘게 젤네일아트를 처음으로 받고가셨어요
촬영하고 몇일뒤, 장모님 별세소식을 인터넷뉴스로 알게되고 매우 마음이 아팟어요 ㅜㅜ
별세하시고 몇일뒤 백년손님 자기야 작가님이 직접 전화를 주셨어요
우현장모님 께서, 나나뷰띠끄에서 네일아트를 받으시고 너무너무 좋아하시고 행복해 하셨다고....
너무좋아하셔서 발인할때 젤네일아트를 지우시지 않고 그대로 하기로 했다고 전해주시다라구요
너무 고맙다는 말과 함께
정말정말 마음이 뭉클했어요......
그래도 돌아가시기전에 나나뷰띠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린거같아서 한편으론 뿌듯했어요
우현씨와 안내상씨와 우현장모님이 셋이 함께와서 행복하게 네일아트를 받고 가셨거든요
더더더더더 잘해드렸어야 했는데....
다음달에 장모님 생신이시라고 가슴시려하는 우현님의소식을 기사로 읽고 참 슬펐어요...
마음속으로 늘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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